'2007/07'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7/07/27 3D, 인터넷의 미래 (1)
- 2007/07/27 Google Street View
- 2007/07/26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3)
- 2007/07/19 롤러코스터 (3)
인터넷 업계에 3차원(3D) 서비스 개발 경쟁이 한창이다. 해외에선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이 앞장서고 있다. 국내에서도 싸이월드.네이버 등이 3D 환경 구축을 서두르고 있다. 인터넷에 3D 서비스가 도입되면 이용자는 보다 현실감 있는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인터넷 업체로선 새로운 광고 기법을 이용해 온라인 광고시장을 키울 수 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지난달 "3D 서비스가 인터넷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일본의 노무라연구소도 이달 초 낸 보고서에서 "현재는 3D 서비스의 여명기로 2010년께면 3D 서비스가 기업과 개인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어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3D 서비스의 대표주자는 미국 린든랩의 '세컨드라이프'다. 세컨드라이프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비롯해 게임.쇼핑몰 등의 서비스를 모두 아우르는 3D 가상세계를 구축해 네티즌의 각광을 받고 있다. 김율 세컨드라이프코리아 지사장은 "현실과 똑같은 온라인 가상세계라는 평가 덕분에 지난해 100만 명이던 회원이 6월 현재 500만 명으로 급증했다"고 말했다. 그는 "평면적인 인터넷 서비스를 즐기던 네티즌들이 현실감 넘치는 또 다른 '실제 세상'에 열광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미 구글은 지난달 말 샌프란시스코.라스베이거스.덴버.뉴욕.마이애미 등 5개 도시를 중심으로 3D 길거리 안내 서비스인 '구글 스트리트뷰'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에릭 슈미츠 구글 회장은 최근 방한해 "모든 도로와 교차로의 3차원 영상을 이용자가 마치 차를 타고 달리며 보듯 선명하게 제공해주는 획기적인 서비스"라고 소개한 바 있다. 빌 게이츠 MS 회장은 최근 한 콘퍼런스에 참석해 "3차원 서비스가 미래의 인터넷 이용자 환경이 될 것"이라며 "MS도 이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소니는 비디오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3(PS3)에 가을께 3D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게이머들이 아바타(사이버 공간에서 이용자를 대신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통해 게임 세상 속에서 생활하도록 하는 '또 하나의 삶(second life)'이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소니는 MS의 'X박스360'이나 닌텐도의 '위' 등과의 경쟁에서 뒤진 PS3가 3D를 구현하게 되면 시장 판도를 바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세컨드라이프 사용자가 아바트를 활용해 다른 이용자들과 댄스 파티를 즐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 |
장정훈 기자
◆3차원 인터넷 서비스=웹의 가상공간 속 인물이나 배경을 3차원 형태로 표현한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싸이월드 미니룸의 아바타나 소파.책장 등은 현재 모두 2차원 그림이지만 이를 3차원으로 만들면 현실 세계와 흡사한 입체감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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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스트리트뷰'로 한국에서 뉴욕거리 활보하듯 구경 | |
| 조선일보 | 기사입력 2007-06-01 10:49 | 최종수정 2007-06-01 1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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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샌프란시스코나 뉴욕, 라스베이거스 거리를 걸어다니듯 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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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스트리트뷰, 레이저 검을 들고 있는 ET 발견? | |||
| 매일경제 | 기사입력 2007-06-01 10:56 | |||
[사진 출처=gizmodo.com]
구글 맵스의 '스트리트 뷰'에 포착된 사진이 '레이저 검을 들고 있는 ET'를 연상시켜 해외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구글은 도심의 상세한 풍경을 눈높이에서 볼 수 있는 '스트리트 뷰' 서비스를 최근 시작했다. 스크리트 뷰 서비스는 세계지도에서 국가, 도시, 거리 이름을 차례로 클릭만 하면 거리 곳곳을 360도로 회전하며 볼 수 있는 3차원 입체 서비스로 교통 흐름은 물론 주차 공간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구글의 슈미트 회장은 "이달부터 미국 몇몇 도시에 한해 서비스를 시작하지만 앞으로 세계 어디에서나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이라고 장담했다. 한편, 스트리트 뷰 서비스는 시작과 함게 사생활 침해 등의 논란을 유발하고 있는데, '레이저 검을 들고 있는 ET'의 사진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의 기즈모도닷컴은 이 사진을 'ET가 레이저 검을 들고 있는 모습(E.T. and an accompanying laser beam)'이라고 소개하며 ET가 아닐 수도, 레이저 빔이 아닐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구글 '스트리트 뷰'에 포착된 뉴욕 인근 사진, 모습이 마치 레이저 검을 들고 있는 ET를 연상시키다)
[사진 출처=gizm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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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맵스의 신기능「스트리트 뷰」로 보는 거리의 사람들 | |||||||||||||||||||||||||
| ZDNet Korea | 기사입력 2007-06-05 08:41 | 최종수정 2007-06-06 1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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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이번 주 초에 공개한 구글 맵스의 새로운「스트리트 뷰(Street View)」기능은 시간 때우기에는 안성맞춤이다. 사진은 무작위로 촬영되므로 거리의 일상을 잘라낸 샷들이 재미있다. CNET News.com에서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이 기능을 이용한 사진들을 모집했다.
AT&T 공원 앞에서 프랭크 추(Frank Chu) 씨를 잡은 사진. 그는 기묘한 천체 물리학 용어를 쓴 플래카드를 들고 샌프란시스코를 걸어 다니는 것으로 유명하다.
자동차에서 촬영하므로 교차점은 피해서 통과할 수 없다. 프랭크 추 씨가 보이기 전의 사진과 같은 지점을 다른 때 찍은 이미지.
한 남자가 대문에 오르고 있다. 열쇠를 잊은 걸까, 색다른 운동일까.
쓰레기를 버리고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아파트 거주자. “이 사진으로 사진 속 주인공은 집안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룸메이트에게 증명할 수 있다”고 사진 응모자는 설명하고 있다.
성인 잡지 전문점에 들어가는 남자. 여기에서는 표정은 엿볼 수 없지만, 분명히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을 것이다.
사진을 위해서 구글 사무실 앞에 집합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스트리트 뷰 팀. 이 이미지는 많은 독자가 보내줬다. 우연히 모인 알 수 없는 그룹이나 정원사의 모임이라고 생각한 독자도 몇몇 있었다.
금문교를 건너는 한 여자와 아이. 스트리트 뷰 프로젝트로 촬영자가 사진을 찍는 방법 때문에 이와 같이 1매의 사진에 피사체가 2회 이상 등장하는 현상이 가끔 일어난다.
으르렁거리는 두 마리 개.
CNET News.com의 독자인 메어 벤-이스라엘(Maer Ben-Yisrae) 씨가 투고한 이미지. 응모자가 친구와 근무시간 중에 카페에서「땡땡이 치고 있는」것이 찍혔다. 사진을 찍고 응모자에게 보여준 사람은 다름 아닌「인사 매니저」였다고 한다.
길가의 노숙자를 응시하는 아이. 함께 걷고 있는 어른 두 명은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사생활을 침해하고 있다며 블로그 사이트「보잉보잉(Boing Boing)」에 투고된 사진.
구글 스트리트 뷰의 스탭이 촬영에 이용하는 자동차. 창에 반사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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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스트릿 뷰 서비스「오류 가능성」제기 | ||||||||||
| ZDNet Korea | 기사입력 2007-06-12 16:54 | 최종수정 2007-06-12 21: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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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스트릿 뷰(Street View) 서비스는 지난달 30일 한국을 방문했던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이 ‘서울 디지털 포럼’ 특별 연설에서 처음으로 선보여 화제를 일으켰으며, 그 서비스를 이용하여 세계의 주목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들에 의해 하루에도 수많은 이미지들이 탄생하고 있다. 벌써 몇 몇 사이트에서는 가장 멋진 화면을 순위를 매기는 곳도 있으며, 그 중에서 최근 구글 스트릿 뷰에서 광선검을 들고 있는 ET 모습이 Top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그 장소는 아래 화면에 나타난 뉴저지(New Jersey) 주 다이아몬드 힐로드(Diamond Hill Road) 로 밝혀졌다. 이 위치는 ePosition 서비스를 제공하는 www.egosio.com에서 고유한 위치식별아이디인 ~ 스트리트뷰ET#이고시오 ~ 또는 ~ ET-StreetView#egosio.com 로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런데 이 화면에 뭔가 석연찮은 점이 있다고 한국해양연구원 이상지 박사는 ZDNet Korea에 전해왔다. 이상지 박사에 따르면 해당 위치에서 적절한 회전 각도를 유지한 채 같은 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살펴 보면 유사한 패턴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아래의 화면을 보면 고가도로를 지나기 전의 광선검과 ET 모습인데 위치가 좌우로 바뀐 것을 알 수 있다.
같은 도로를 따라 더 남쪽으로 가면 고가도로를 지난 곳에 아래와 같은 광선검과 ET 모습을 곳곳에서 반복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이 뉴저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여러 곳에서 관찰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래는 플로리다(Florida)주 마이애미 해변가에 나타난 광선검과 ET모습이다.( 해당위치 ePosition: ET-Florida#egosio.com )
또한 덴버(Denver)에서는 ET 모습이 보이지 않는 대신 광선검이 두 갈래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위치 ePosition: denver-light-2a#egosio.com).
이처럼 유사한 패턴이 반복적으로 여러 곳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볼 때 ET 모습과 광선검 패턴은 영상편집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흠집으로 보인다는 것이 이상지 박사의 분석이다. 구글 스트릿 뷰는 차량에 설치된 11대의 카메라를 360도 전방향으로 촬영이 가능하게 장착을 하고 이동하면서 거리주변을 각 방향으로 촬영한 다음, 여러 장의 사진을 이용하여 위치와 시각방향에 따라 회전이 가능한 연속적인 3차원 입체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서로 다른 방향으로 촬영하는 인접한 두 개의 카메라 중간에 태양이 위치하는 경우에 3차원 영상 편집과정에서 이음새 부분이 완벽하게 처리되지 않고 광선 검처럼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ET 모습은 태양을 가리는 나뭇가지 또는 구조물 틈새를 지나온 가느다란 빛이 인접한 두 개의 카메라에 동시에 촬영되는 경우에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ET형상이 주로 나뭇가지 사이나 풀섶 등에 주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미루어 볼 때 이를 뒷바침하고 있다는 것이다 영상처리와 GIS/GPS 분야 전문가인 이상지 박사는 “태양이 건물 또는 구조물에 가려지거나 카메라로 촬영하는 방향이 태양을 직접 바라보지 않는 경우에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며, “이러한 결함은 편집과정에서 우수한 영상처리 소프트웨어로 해결할 수도 있지만, 구글이 스트릿 뷰를 통해 제공하는 영상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기술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한다. 이러한 설명을 뒷바침하기 위해 뉴욕 JFK 국제공항으로 연결되는 I-678 고속도로에서 교통표지판을 통과하는 인접한 3개 지점에 대한 스트릿 뷰를 살펴 보면 더욱 분명해 보인다. ( ePosition : i678et#egosio.com)
위의 스트릿 뷰 영상 중에서 가운데 영상을 살펴 보면 촬영 지점에서 태양이 교통표지판에 가려 카메라에 직접적으로 햇빛이 들지 않았기에 광선검이나 ET형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반면에, 첫 번 째와 세번 째 영상을 보면 광선검의 위치가 합성한 스트릿 뷰 영상에 나타나는 물체의 그림자 방향과 정반대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위에서 인용한 ET와 광선검이 나타나는 각각의 위치를 고유한 위치식별ID인 ePosition으로 등록해 두면 누구나 쉽게 해당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ePosition 기술을 개발한 이상지 박사는 GG21의 CTO로 www.egosio.com 사이트를 통해 Google Open API를 이용하여 구글 맵(Google Map) 위에서 ePosition을 등록하고 검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 구글이 선보인 스트릿 뷰 기능은 아직까지 Open API로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연계하여 이용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를 위해 스트릿 뷰 서비스를 이용하던 중에 ET 형상과 광선검 형상을 여러 곳에서 발견하고 집중적으로 검토 분석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ePosition은 구글 맵을 기반으로 고객이 자신들의 관심 지점을 스스로 등록하게 하는 UCC 개념의 새로운 위치기반서비로 네티즌들이 관심 지점을 직접 위치식별 아이디인 ePosition으로 등록하고 검색을 통해 위치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이메일과 유사한 형식을 지니고 서로 다른 서버에서 등록이 가능하며 검색 시 완벽한 호환성을 나타내며, 영어와 자국어를 모두 지원하는 장점을 지닌다. 한편 GG21은 ISO/TC211을 통해 ePosition 기술을 유비쿼터스 GIS 분야 국제표준화를 추진하기 위해 기술표준원을 통해 신규표준안(문서번호 N2225)으로 제출했다.@ 이향선 ( ZDNet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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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역시 구글인가.. 엄청나다..
내가 상상만 하고 넘어갔던 것들을 구글에서는 현실로 이루어내고 있는 것 같다.
전세계 모든 곳에서 이런 것이 서비스가 된다면 정말 인간의 삶에 획기적인 변화가 오지 않을까..

해리포터 마지막 7권.. 드뎌 다 읽었다.
뭐 결론은 해피엔딩이다.. ㅎㅎ
마지막에 나름 충격적인 반전이 있기도 하다..
그리고 작가가 등장인물 2명이 죽는다고 말했다는데..
사실 꽤 많은 사람이 죽어서 어떤 2명을 지칭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_-; (ㅅ랑 ㅂ 말하는건가..)
(앗.. 스포일러인가? ㅡㅡ)
책은 다 나왔으니.. 이젠 나머지 영화 2개 기다리는 일만 남았나? ㅎ
인터넷에서 롤러코스터 사진을 보고있으니까 갑자기 롤러코스터가 타고싶어졌다.
그나마 저번에 캐나다에서 원없이 롤러코스터 타면서 참 좋았는데..
한국엔 그렇게 롤러코스터가 많은 곳이 없어서 아쉽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롤러코스터 타러 다니는 여행이나 다녀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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