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6/12/17 감동의 예배
오늘은 내가 평생 교회를 다니면서 들었던 어느 설교보다도 더욱 감동적이고 마음에 확 와닿았던 설교를 들은 날이다.
네트워크 어싸인에 좌절하며 시간이 촉발할것 같아 교회를 안갈까도 생각했었는데 안갔으면 큰일날 뻔 했다.
미국에서 목사 사역을 하고 계신 젊은 목사님이 오셔서 설교를 해 주셨는데 정말 지금 내 상황에 딱 맞는 말씀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요지는, 내가 지금 가는 길이 멀고 험하다고 생각해서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좌절하기도 하지만..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이 알고 계시고,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
현재 내 상황은.. 올해 초 군입대에 실패하고 공부할 마음이 전혀 없었는 데도 어쩔 수 없이 학교를 계속 다녀 졸업을 코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하기로 결정 되었지만 내 마음에는 준비가 되지 않았고 내가 원하지 않는 길을 억지로 가는 듯한 느낌이었다. 정말 내가 원치 않는 길을 돌아가며 가는 듯한 느낌이지만..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고.. 예비하고 계시다는 것을 전혀 잊고 살았던 것 같다.
말씀을 듣고.. 기도를 할 때.. 내가 스스로 비참하고 암담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생각나며 눈물이 났다.
비록 지금은 내가 원치 않는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불기둥과 바람기둥과 같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통해 꿋꿋이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정글에서는 원주민 안내자가 길이듯이.. 이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길이 되시는 하나님을 따라 한발자국씩 열심히 정진해 나가자.
네트워크 어싸인에 좌절하며 시간이 촉발할것 같아 교회를 안갈까도 생각했었는데 안갔으면 큰일날 뻔 했다.
미국에서 목사 사역을 하고 계신 젊은 목사님이 오셔서 설교를 해 주셨는데 정말 지금 내 상황에 딱 맞는 말씀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요지는, 내가 지금 가는 길이 멀고 험하다고 생각해서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좌절하기도 하지만..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이 알고 계시고,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
현재 내 상황은.. 올해 초 군입대에 실패하고 공부할 마음이 전혀 없었는 데도 어쩔 수 없이 학교를 계속 다녀 졸업을 코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하기로 결정 되었지만 내 마음에는 준비가 되지 않았고 내가 원하지 않는 길을 억지로 가는 듯한 느낌이었다. 정말 내가 원치 않는 길을 돌아가며 가는 듯한 느낌이지만..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고.. 예비하고 계시다는 것을 전혀 잊고 살았던 것 같다.
말씀을 듣고.. 기도를 할 때.. 내가 스스로 비참하고 암담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생각나며 눈물이 났다.
비록 지금은 내가 원치 않는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불기둥과 바람기둥과 같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통해 꿋꿋이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정글에서는 원주민 안내자가 길이듯이.. 이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길이 되시는 하나님을 따라 한발자국씩 열심히 정진해 나가자.

Prev
Rss Feed